말도 많고 탈도 많은 비운의 터로 소문난 청와대 터는, 원주인 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인류의 대황제님께서 입성하셔야만 '天下第一福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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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윤 당선인께서 청와대 터를 비운 것은 참으로 잘 한 것입니다! 보통 인간들이 태초부터 절대자 하늘께서 좌정하실 귀한 터를 침범했으니, 청와대를 호위하는 용들의 무서운 살기를 감당하질 못하고 지금까지 비운의 터가 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윤 당선인은 이 귀한 청와대 터에 만 백성들이 들어가서 놀 수 있는 놀이공원, 역사박물관, 공연장으로 개방한다니, 정말 한탄이 나네요~후우~~
한국 역사상 연산군도 범하지 못한 청와대 터라고 쓴 글도 있었습니다.."임금과 신하의 ‘성스런 의식(충성맹세)’이 열리던 청와대 터는 신성시됐다. 심지어 황음무도한 연산군조차 회맹단을 후원의 놀이터로 만들지 않았다. 저간의 사정은 1680년(숙종 6년) 회맹단터를 찾은 임금에게 김수항이 아뢴 말에서 더듬어볼 수 있다."
“경복궁의 북문 밖은 회맹단입니다. 그곳은 삼청동과 가까워 수석이 아름다운데도 주색과 유람에 빠진 연산군 조차도 감히 후원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라는 글이 있는데, 윤 당선인은 이렇게 무식하게 청와대 터를 허무하게 쓰시렵니까?
청와대 터는 하늘의 허락 없이 무단 출입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급살맞는 터이고, 하늘의 허락을 받은 인간들만 접근할 수 있는 하늘의 신성한 터가 맞습니다!
그래서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 인존태황님을 자미천제 군주로 뫼셔야 할 이 세상 최고로 귀한 터 이었습니다! 귀한터는 반드시 최고로 존귀하게 뫼셔야 할 귀한 인촌태황님께서 반드시 들어가셔야 무탈 한 터가 되는 것입니다!
이 지구도 다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 인존태황님의 것인데...기실은 청와대 터는 당선인께서 기꺼이 바치던 안 바치던 상관은 없습니다! 절대자분께서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윤 당선인께서 눈물, 콧물 흘리며 바치게 만들것이니..,지금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제안을 올리는 것은 당선인께서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정이 잘 풀리게 인류의 대황제 분께서 대길한 길을 깔아 드리는 것일 뿐 입니다!
당선인께서 이 청와대 터를 태초의 절대자 인존태황 폐하께 기쁜 마음으로 헌납해드리면 이 나라는 천하제일복지 국이 되는 것이고, 반대로 윤 당선인께서 계속 놀이터로 강행한다면 이 나라는 곧 아수라장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은 당선인께서 하셔야 하는데, 당선인께서 선택 할 줄은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식한 자들은 수 천 년간, 다 가짜 종교에 세뇌가 되서 속고 살았기에 지금 진짜가 나타나도 가짜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진짜를 못 알아 보는 장님들 이니깐요!! 진짜를 난생처음 보니...황금 덩어리를 갖다 줘도 가짜라고 갖다 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세뇌가 무섭습니다! 정말 이 세상 종교가 사람들을 다 바보 멍청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 20대 대통령은 정말 태초의 절대자분께서 기운으로 만들어 놓으신 것인데, 본인은 아직도 부정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일은 하늘이 도와야 성공한다는 도리를 당선인께서는 알고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태초의 절대자분께서 무소불위, 상상초월의 위대하신 기운으로 윤 당선인이 순천자로 되게 밀어 주시려고 하시는데, 윤 당선인께서 감히 거부 할 것입니까?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당선인께서 정확한 결정을 내리리시게 될 것입니다!
제111회-천지공사에 하강하는 천상. 지상. 지옥 신명들~
https://youtu.be/IUAbHA8V9nI
저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살고 있는 61세 여성 직장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