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 전기시장을 잠식하는데 독점폐지 민영화라니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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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전력 국영기업인 국가전망유한공사(SGCC)가 필리핀 민간 송전사업자인 필리핀 전국송전사(NGCP)의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중국 엔지니어들만이 NGCP 핵심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다"며 "필리핀 전역의 전력망이 사실상 중국 정부의 완전한 통제하에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셔윈 가찰리안 상원 에너지위원회 위원장도 "버튼 하나로 각 가정과 직장, 심지어는 군사시설의 전력까지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통제를 강화해 우리가 직접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국내 전기 생산 4위 업체가 중국의 스파이 조직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원전기술을 훔치다 걸려서 추방된 놈들이라고 하죠. 중국 이놈들이 속이 얼마나 검은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겁니다. 판매를 불면 중국 이놈들은 분명이 지금 들어온 그 스파이 조직 이용해서 한국을 필리핀 꼴로 만들께 뻔합니다.
윤 당선인은 이걸 알고서 독점폐지를 주장한 것입니까? 나라의 안보가 달린 일입니다. 순간의 이득에 정신이 팔려서 나라의 시스템을 통째로 넘기는 어리석은짓은 하지 말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