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1호 공약 이행하세요

조회 65 좋아요 28 2022-05-0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당선인은 연설에서 표받을려고 이러는거 아니다
취임 직후 기존 400에 최소 600을 더해 1000만원을 지원 한다고 했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차등 지급이라는 말을 한적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원래 차등지급이었다고요?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인가요?
대통령 당선되고 목표를 이뤘으니 이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들은
안중에도 없으신가요?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왜 이렇게 시끄럽나요?
약속 한거는 지켜주세요 당신의 말만 믿고 그것만 바라보고 버티고 버틴 사람들 많습니다
강제로 한 영업제한 때문에 빚이 눈덩이 처럼 불어 신용불량이 된 이들도 있고
너무 절박하고 희망이 보이질 않아 목숨을 버린 이들도 있습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요 나라에서 강제로 영업을 못하게 합니다
난 굶어 죽을것 같은데 그래도 공익을 위해 영업 하지 말라고 합니다
몇명이상 받으면 안되고 온도체크도 해야하고 나중에는 백신을 맞았는지 검사까지 하라고 합니다....
실수라도 하면 바로 벌금을 물리겠답니다...
공산국가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도 전세계적으로 난리이다 보니 다들 굶어죽게 생겼어도 참고 버텼습니다
그 사람들 배신하지 마세요 그럼 천벌 받습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서 돈 달라고 우기는거 아닙니다
당신들이 준다고 했고  표받으려고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진심으로 공감하는척 하면서 한 약속 입니다
약속은 꼭 지켜주십시요...바보 만들지 마십시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