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월급 200 만원 인상에 대하여
본문
병사들 월급에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땅히 받아야 하는 대가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징병되었으니까요
당선인님 몇가지 알아주셨으면 하여 글을남깁니다.
1. 최근 수년간 병사 복지는 낳아지고 있으나 간부복지는 답보상태로
박탈감을 느끼고있습니다
* 병상월급인상에 따른 간부 월급인상 필요
2. 병사들의 군복무 기간이 길고 급여가 간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을땐
병사들은 병사 복무를 길게하느니 차라리 목돈을 받으며 간부를 지원
하자라는 개념이 통해서 그나마 청년들이 간부에 지원했으나, 지금은
18개월로 병사 복무개월이 줄었고, 급여가 계속 인상되고 있으며 공약대
로 병사들의 급여가 200 만원 또는 150만원 등 하사 급여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간부지원은 하지 않을것 입니다.
* 안그래도 지원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지금처럼 병사의 복지만 신경쓰
다보면 양질의 간부의 수급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3. 병사들의 복지뿐아니라 일선에서 고생하는 간부들의 복지(급여인상 등)
도 신경써주세요
* 각종수당 현실화 : 타공무원에 비해 수당현실화(주택수당, 당직수당,
가족수당 등)가 필요합니다.
* 주택수당과 가족수당은 저출산으로가고 있는 나라의 실정에 맞게
책정을 높이하여 출산율 상승에 기여할 것입니다.
4. 연금제도에 대한 홍보
* 군연금은 미국이나 여타 선진국들 처럼 나라에서 전액 지불되는
것이 아니라 얼마 되지 않은 급여에서 10퍼센트 가까이 떼어 가는데
마치 군 공무원이 적폐인것처럼 사람들이 인식합니다.
5. 국방은 나라의 근간입니다. 군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복무하도록
힘써주세요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