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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한전 민영화 결사 반대

조회 22 좋아요 8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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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정부에서 전기시장 개방하겠다 더 많고 다양한 지급사?가 나타난다 하면서 문정부 시절 PPA를 끌어와서 '이거 문정부에서 할려던거 가져온거고 민영화 아니다' 라면서 눈가리고 아웅을 하시는데 국민들이 전부 눈먼 장님에 귀머거리로 보이시던가요?

지금 당장 다른 나라를 조금만 살펴봐도 전기시장 민영화의 실패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는데 여,야당은 어떻게든 국민들 얇은 지갑 훔쳐다 삼키기 바쁜듯 하네요?

당신들이 정말로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인간들이라면 목 위로 달린게 텅텅 비어있는 장식품이 아닌걸 증명 하실려면 지금이라도 민영화니 뭐니 하는 헛소리는 저 멀리 던지고 포기하시고 국민들 보듬을 정치나 하십시오.

특히 윤석열 당선인님 시작부터 전기요금 동결이라는 공약을 자기손으로 깨부수고 인수위 맡으신 안철수 씨랑 같이 국민 마음 개판을 내놓으셨는데 두분은 생각이란걸 하는 분이라면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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