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분과 안철수 대표님께서 이 글을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본문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드릴 말씀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우선적으로, 제가 대통령 취임식에 갈수있게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께 감사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 과거에, 검찰총장님으로 계셨을때, 저하고 인연이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윤석열 당선인분께서도 아시겠지만, 안양시 관련자들은 사회생활을 하면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계속 안양시 연관자들한테 시달리고 괴롭힘을 당하는 부분이 있었고,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처리를 하면 안되는데, 제 기억으로는, 안양시 사람들이 저 들으란식으로 (그때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님을
언급했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찰총장님께서 처리하는데 반대를 하시는건가 이런 생각도 했었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남겼을때,
민원 내용에 (그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님에 대해서 안좋게 글을 남긴걸로 기억하고 있고, 제 기억으로는, 그 이후에,
제가 사과한다는식의 글을 남긴걸로 기억합니다.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도 이 글을 작성하는데, 피곤한 상태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 대통령에 취임을 하셔서, 임기를 시작하시면,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정책적인 안건에 대해서 상의를 하시면서, 최대한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잘 결정을 해주실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맡은 업무에 따라서 복잡한 부분이 있고, 안복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복잡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세심하게 목차별로 나눠서 유심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심하게 보고 난 이후에, 얼마나 반복 숙달을 했느냐에따라서, 자기것으로 소화를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과 안철수 대표님께서
제 글을 전체적으로 잘 봐주셔서 합법적으로 조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에, 어떤 어려운 일이 있을때, 국가 차원에서,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보고선
도움을 주면, 사회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믿음과 신뢰를 윤석열 당선인분과 안철수 대표님께서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잘못들을 해서 처벌들을 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 전체가 부정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쁜 부분이 있으면 좋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누구를 평가하기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철수 대표님께서는
과학적인 사고를 통해서 미래를 내다볼줄 아는 눈을 가지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제가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라는 책을 군대에서
본 기억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 책 내용중에 대표님께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을 하면, 바이러스
문제가 발생할수있다는식의 내용이 적혀져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대표님께서 미래를 보는 안목과 혜안이 있으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책 내용에 물에 담가봐야한다는식의 내용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만큼 어느일을 할때, 얼마나 본인과의 적성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께서 철수를 했다는 말이 많이 돌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치라는것도 타이밍을 얼마만큼 잘 잡고, 상식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께서 타이밍을 잘못잡았다 이 생각이 들었고, 철수 이런걸 떠나서,
대표님께서 살아오신 정직한 삶에 대해서 그 누구도 손가락질을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시고, 정치에 임하시다보면, 타이밍을 잘 잡아서
기회는 온다고 생각을 하니깐, 너무 낙심하시지 마세요.
대표님께서 외연을 넓히시다보면, 좋은 기회가 반드시 올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 검찰측 관계자분을 통해서 저와 관련한 자료들을 받아봐주셨으면 합니다.
정당하게 비난을 한 부분(혹은 부분들)은 공개를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사 제보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법원의 허락을 받아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금 구간을 현실적으로 잘 맞추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소득이 고정적인데, 세금이 계속 오르면,
오르는 물가에 적응을 못할뿐만 아니라,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을수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최저임금도 그에 따라서 맞춰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하더라도, 검수는 사람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직업들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그에 맞춰서, 새로운 직업들도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제가 안랩측에 편지를 보낸걸로 기억합니다.
안철수 대표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IT업계 사람들이 사람을 함부러 내보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부분 때문에, 피해를 본 부분이 있고, 안양시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안좋게 말(혹은 안좋게 말들)
을 하고 다녔었고, IT업계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안좋은 말(혹은 안좋은 말들)
을 들었는지, 제 앞에서 대놓고 들으란식으로 안좋게 말을 했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연관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면, 저 들으란식으로 "여기 있었네"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저를 계속 스토킹하고 미행을 했었고, 저에 대해서 안좋게 말을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같은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그 당시 서울중앙지검 장영준 검사님실로 서류들(진술서들)을 우편으로 보냈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해명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안양시 연관자들이 저한테 갑질을 할려고, 저를 알아보고
저 들으란식으로 안좋게 말을 했었고, 제가 같은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얼굴을 붉히고 싶지 않은데, 세상이 제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제가 한번 취업할 시기를 놓치니깐, 취업도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서 취업이 늦어졌는데, 만약에, 제가 어느 회사를 다니면, 신입사원부터 시작을 해야하나요?
적절하게 보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 대통령에 취임을 하시면, 군수통제권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군에 관한 모든 부분에 있어서 통솔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전쟁이 났는데, 대통령님께서 포사격을 하라고 하시면, 포사격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서,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고, 통신체계가 잘 갖춰져서, 대통령님의 명령 하달이 잘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 월급도 중요하지만, 부대마다 부대 관리비가 있는데, 부대 관리비를 일정 수준 올려주셔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국방일보가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부대 관리비로 구독료를 내는걸로 기억합니다.
구독료를 내면, 부대관리비로 뭐가 남겠어요?
이런 부분도 헤아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군대안에서 못지내는 장병들이 있으면,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세심하게 챙겨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못지내는 장병분들 입장에서는 응어리진 부분이 있을꺼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느정도 해소를 시켜야,
큰 사고로 안일어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펼쳤는데, 그 결과, 신식 무기를 받아드리는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공격했을때, 우리나라가 잘 대응을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신식 무기를 받아드리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듣기로는, 제가 국가유공자가 된다고 들었는데, 그 말을 여러번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국가보훈처측에서 저한테 등록을 하러 오라는 연락을 안해준걸로 기억합니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 결단을 잘 내리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양시 연관자들이 저를 미행하고 스토킹을 했었고, 저 들으란식으로 안좋게 말을 했었고,
제가 같은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집에 있을때도, 제 집주변에 사는 사람들하고 제 집주변에 일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저 들으란식으로 안좋게 말을 했었고, 제가 같은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합법적인 보상을 받아도, 제 생활이 없으면, 제가 힘들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양시 동네불량배들이나 안양시 비행청소년들이 우르르 몰려오면서, 저를 알아보면서
저 들으란식으로 함부러 말을 한 부분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안양시 연관자들의 꼬장등을 받아주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원인이 있을것이고, 원인을 알면, 고쳐나가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나이가 되도록 직장도 없이 지내고 있고, 취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밖에 나가는데도 문제가 있고, 타지역, 버스안, 지하철안, 건물안에서
비슷한 일을 겪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밖에 나갈때도, 스트레스를 받고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 같이 비슷한 부분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분들은
정부 상관없이 국가차원에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만약에, 제가 시간이 되면, 대통령 취임식에 갈껀데, 어떻게 보면, 목숨을 걸고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급한 사정이 없으면, 대통령 취임식에 갈 생각입니다.)
정당 사람들이나 시민단체들도 민주적이지 못한 부분이
만약에, 어떤 정치인분이 문제를 일으켰으면 민원을 넣고, 결과만 통보를 받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뒷끝을 남기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유튜브에 영상을 함부러 올리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어떤 문제가 일어났으면, 건전하게 비난을 할수는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도하게 비난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정치인분들의 합성 사진을 쉽게 찾아볼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별명을 붙여서 댓글들을 남기는걸 쉽게 볼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합리적인 의견을 내는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잘못을 할수도 있고,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고, 좋게 끝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는 낙수효과와 관련한 정책을 쓰실것인지 궁굼합니다.
대기업이 잘되면, 대기업이 중소기업들, 중견기업들을
챙겨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안에서, 잘못된 부분들(갑질을 하는 부분 포함)이 있으면
고쳐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들이 자본금을 너무 쌓아놓고만 있어도, 순환이 잘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사람들을 잘안뽑을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치가 잘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땅이 좁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취업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분께서 단계적으로 잘 해주실꺼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합법적인 보상을 받아도, 저는 뭐가 있는척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잘하는게 틀리고,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중에, 제가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국무총리비서실에 민원을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뒷끝을 남길만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머리가 아픈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도 모든일을 다 처리를 할수없는 부분이 놓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끼리 도와가는 부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제가 글을 작성하다가 잘못 작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발견되어도,
고의는 아니니깐,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분과 안철수 대표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