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청 한국항공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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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굉장한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설립 초반에는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에 많은 힘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과의 연계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립대를 제외하고는 한국항공대는 항공우주분야에 있어서 많은 성과를 내놓았습니다.
본래 국립대에서 시작한 한국항공대는 민간 항공의 최초이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우주청은 항공과 우주를 비교하자면 우주에 더 힘을 쏟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항공 분야를 소홀히 하면 안되겠지요.
한국항공대는 항공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들만 모여 있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항공우주만 바라보고는 달려 왔습니다.
한국항공대를 인수한다면 인재 양성과 시스템 구축에 휠씬 수월할 것입니다.
한국항공대가 수도권에 있어서 인수하기가 애매하다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으로 이전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수도권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대학이 경상도 지역에는 울산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있고
논외로 포항공과대학교가 있습니다.
전라도 지역에는 광주과학기술원과 이번에 개교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있습니다.
충청도 지역에는 한국과학기술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강원도로 이전을 한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강원도는 산지가 많아 개발이 어렵고 인프라가 잘 갖춰 있지 않아 인구도 많이 없습니다.
강원도에는 두 개의 국립대와 두 개의 공항이 있고 수도권을 제외한 서울대의 많은 연구소가 있습니다.
만약 한국항공대가 인수된 후 강원도로 이전된다면 한국항공대를 주축으로
강원도를 교육,연구 및 항공의 도시로 개발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방 균형 발전의 취지도 알맞고 사천에서는 우주분야를 강원도에서는 항공분야를 중심으로 개발해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밖에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고 하면 저는 찬성입니다.
그러니 항공우주청이 한국항공대를 인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