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입에 풀칠 좀 하게 1,000만원씩 다오/기초연금감액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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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울에서 재산도 소득도 없이 국민연금 몇푼으로 생계를 유지하여 왔으나 생활이 어려워 시골을 방황하면서 살고있다.
이런 노인에게 기초연금 조차 가입기간과 연계하여 감액하는 악덕 정부하에서 살고 있다. 치가 떨린다.
시골을 다니다 보니 특작(특수작물) 재배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다. 일을 하고 싶어도 나이 때문에 써 주지를 않네요 ?. 일손은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하고 있네요. (참외.수박.메론.오이.방울토마토.딸기 등등) 일도 옛날 우리들이 일할 때 처럼 힘들지도 않아요?
또한 임금도 괜찮은 편입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10일만 일하면 한달은 충분히 먹고살 수 있을 정도입니다.
무슨 알랑한 자존심과 하기 싫어서 그렇치 ! 무슨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 자리는 충분히 있습니다. 노인들이 볼때는 젊은이
들에게 무슨 돈을 지급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집과 소득이 없는 국민연금 소액수령자들에게 조차 기초연금을 감액하는 이런 제도는 당장 개선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