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재건축을 넘어서야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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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도 힘들고 날숨도 힘들고 ...
고생많으십니다.
저는 둔촌조합원입니다.
연일 재건축판의 구태를. 시공단으로 부터 잘 보고 있습니다.
시대는 2022년,
재건축판은 1900년의 무자비 조합원 코너로 몰기.요게 갑질인가 봅니다
어쩌다 조합원이 되었고 내년 새집으로 귀환을 손꼽아 기다리는 재건축 20년 둔촌역사와 함께 하다 보니,훤히 정중동이 보이더군요.
아무리 사업단이 조합원을 협박해도 직진할 생각,거짓이 참이 될수 없기에, 입니다.
그러자면 정부도 동참, 바른 길로 인도바랍니다.
다행히 새정부는 융통성있는 부동산 정책을 펴신다니
그나마 희망을 보면서 다함께 정의와 정석,상식으로 나아갑시다
psㆍ시공단의 공사중단,유치권행사가 2022년에 웬 말?
이쯤되면 다 망하자는 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