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극단주의자도 아닙니다. 오늘 인선 이야기 나오는거 보고 투표한거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인수위 인사들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특히 딱

조회 27 좋아요 7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극단주의자도 아닙니다.

오늘 인선 이야기 나오는거 보고 투표한거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인수위 인사들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특히 딱 집어서, 김한길씨 등으로 대표되는 "구태세력", 현 정치지형과 최소 1/3이 넘는 젊은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원래 투표 안하려던 사람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보고 투표장으로 갔습니다.

윤석열씨 당신이 역대 최다 득표를 한 이유는 그 공약 때문이지, 자꾸 놓친 사람들 끌어들이면 난 당신 죽어도 안찍습니다.

인류사에서 가장 첫번째가는 교훈은 "Do as you would be done by"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뭔가를 고려한다면, 당연히 님을 믿어준 사람들을 먼저 신경써야지, 미래의 작은 이익 때문에 님을 믿어주지도 않은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면 안됩니다.

만족을 시켜야하는 대상도 당연히 당신을 믿어준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합니다.

정치가들은 흔히 정반합이라고 하지만, 이 경우는 틀립니다.

밥에 독을 타면, 그냥 독밥일 뿐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