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극단주의자도 아닙니다. 오늘 인선 이야기 나오는거 보고 투표한거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인수위 인사들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특히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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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선 이야기 나오는거 보고 투표한거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인수위 인사들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특히 딱 집어서, 김한길씨 등으로 대표되는 "구태세력", 현 정치지형과 최소 1/3이 넘는 젊은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원래 투표 안하려던 사람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보고 투표장으로 갔습니다.
윤석열씨 당신이 역대 최다 득표를 한 이유는 그 공약 때문이지, 자꾸 놓친 사람들 끌어들이면 난 당신 죽어도 안찍습니다.
인류사에서 가장 첫번째가는 교훈은 "Do as you would be done by"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뭔가를 고려한다면, 당연히 님을 믿어준 사람들을 먼저 신경써야지, 미래의 작은 이익 때문에 님을 믿어주지도 않은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면 안됩니다.
만족을 시켜야하는 대상도 당연히 당신을 믿어준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합니다.
정치가들은 흔히 정반합이라고 하지만, 이 경우는 틀립니다.
밥에 독을 타면, 그냥 독밥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