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지 못한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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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자영업자들이 그러하듯
빚을 더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식당을 운영한지 횟수로 7년
1년 조금벌고 4년은 늘어난 인건비에 버티다
마지막 2년은 코로나로 인해 결국 폐업
빚더미에 앉은 1인입니다
나아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나라에서 쥐어준 대출금 3000 만원으로
버티고 버티다 결국 폐업
차라리 일찍 폐업했으면 3000의 빚은 더하지 않았을 것을
빚만 7000만원
수십만명의 자영업 사장님들이 폐업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지원은 전무 합니다
재활비용? ㅎ ㅎ
기존에 버티신 자영업자 분들도 대단하시지만
버틸만 하니 버티지 않았을까요?
폐업으로 인해 정말 벼랑끝에 서있는
수십만의 가장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