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한미동맹 강화 외국인 건강보험 제한으로 지지 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건 아무래도 성평등을 핑계로 여러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며, 국가에 대한 의무로 헌신한
본문
외국인 건강보험 제한으로 지지 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건 아무래도 성평등을 핑계로 여러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며, 국가에 대한 의무로 헌신한 군인을 비하하는 페미니즘을 옹호하며 키워준 여가부 폐지 입니다.
그리고 능력 위주의 인선도 좋습니다만, 지지자의 절반인 남성을 비하한 자를 등용한다고요? 글쎄요? 이게 맞는 방향인가요? 원자력 전문가가 오로지 그 사람 한 명 뿐인가요? 여성을 뽑지 말라가 아닙니다. 최소한 남녀 갈라치며, 뒤로는 남성을 비하하고 무시한 사람은 제외하는게 맞는 방향 아닌가요?
당선인께서는 이미 김한길의 신지예영입으로 크게 당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그 사건에서 배운게 없다면, 앞으로 어떤 발전을 지지자로써 기대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