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수술 보험청구건 약관대로 지급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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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흐려서 병원을 다녔고 백내장기가 있다해도 미루다 올 3월초 서울에있는 안과 수소문끝에 잘한다는 소문듣고 병원내원 진료후 백내장이라 수술하면 좋아질거라는 주치의 말씀듣고 수술을받았습니다 백내장으로100%치료목적 진단서와 각종서류로 보험청구를했더니 담당의사의 진단과는 무관하게 보험사에서 시력교정 목적이라며 입원일당과 검사료 진료비 소액만 일방적으로 지급하고 종결처리되었다는 안내문을보내왔습니다
수술전 제가 가입한 보험을 제대로 알기위해 설계사에게 문의전화를 했었습니다
백내장 의심되는데 수술해도 되냐고 ..
설계사는 2016년 이전계약인지 확인 해보고 전문의 진단 하에 수술하면 실손의료비에서 지급될거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요즘 저는 13년전 계약체결시 받았던 증권과 약관을 눈이 빠지게 보고 또봅니다.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평소 관심두지않았던 공부도 해봅니다
결론은 보험사의 횡포에 너무나 억울하기 짝이없습니다
약관에도없는 혼탁도 이번 보험청구하며 처음 듣습니다
약관에 백내장 질병코드가 제 진단코드와 같았습니다
그래도 보헝금을 받을 수 없다면 그러고도 보험료는 계속 납입해야한다면 이일이 인수위원 여러분들의 일이라면 그냥 온전히 보험사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보험료를 달달이 납입해온 것은 만약에 내게 병이 찾아온다면 자식들에게 부담은 주지말자 라는마음으로 힘들어도 꼬박꼬박 납입을 했던거였습니다
이게 뭡니까? 지금까지 이런 죄인취급 받기위해 보험가입을 했었었나 싶습니다 힘없는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억울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보험회사의 횡포입니다
존경하는 당선인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제발 제가 가지고있는 보험 약관에 맞게 보험사에 책임을 묻고 정상적으로 보험금 지급하도록 해주십시오
보상 담당자는 회사 보상지침 강화라는 말만 되풀이 하며 무슨 배짱인지 금감원에 민원넣고싶으면 넣어라,소비자고발 하고싶으면해라 마음대로 해라 합니다
보험사의 횡포 막아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