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를 원주인에게 돌려주기

조회 25 좋아요 6 2022-05-0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거제시에 살고 있는 50대 남성이고,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청와대 터에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는 것에 반대하며, 이런 결정으로 청와대 터를 개방한다면 엄청난 일들이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에게 일어날 것이고, 대한민국이 위태로워 질 것입니다.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은 생로병사, 흥망성쇠, 길흉화복이 모두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려주시는 기운으로 운행되기에 당일 불상사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오다가다 차량이나 길거리에서 혹은 집에 귀가해 불행을 당하는 사람등 천차만별리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9,121년 전에 마련해둔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 지상 공무를 보실 자리라는 것을 1세 안파견에게 한문으로 천하제일복지 글자를 새겨 놓았다고 말해 주어도 SF같다고 못 믿겠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은데 이제 이런 모든 불신을 종식시키려면 답은 한 가지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랍니다.

첫째,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자리를 포기하고 관람을 허용하든가. 둘째,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픔과 슬픔의 매를 맞고 굴복하든가. 셋째, 지구 파괴와 인류 종말의 명을 조기에 하달하든가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는 진실을 알립니다.

제108회 빛과 불의 심판자로 내려온 앙골모아 대왕
https://youtu.be/CDkXuJUjsGY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