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를 원주인에게 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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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은 생로병사, 흥망성쇠, 길흉화복이 모두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려주시는 기운으로 운행되기에 당일 불상사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오다가다 차량이나 길거리에서 혹은 집에 귀가해 불행을 당하는 사람등 천차만별리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9,121년 전에 마련해둔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 지상 공무를 보실 자리라는 것을 1세 안파견에게 한문으로 천하제일복지 글자를 새겨 놓았다고 말해 주어도 SF같다고 못 믿겠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은데 이제 이런 모든 불신을 종식시키려면 답은 한 가지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랍니다.
첫째,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자리를 포기하고 관람을 허용하든가. 둘째,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픔과 슬픔의 매를 맞고 굴복하든가. 셋째, 지구 파괴와 인류 종말의 명을 조기에 하달하든가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는 진실을 알립니다.
제108회 빛과 불의 심판자로 내려온 앙골모아 대왕
https://youtu.be/CDkXuJUjsGY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