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민영화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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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에서는 이것이 민영화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것이 곧 민영화라는 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단어만 바꾼다고 본질이 흐려지던가요? 국민들이 이것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오히려 이러한 변명이 더욱 차기 정부에 대한 믿음을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전기세를 동결시킨다는 공략을 뒤집은 것 까지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바이나, 전기를 민영화한다는 것으로 모든 사람의 공분을 사셨음을 모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민심이 돌아섰습니다.
전기를 민영화 함은 서민들에게 죽으라고 통보하는 것과 다름이 없음을 다시 한번 알아주세요.
전기를 비롯하여 의료와 복지에도 민영화를 도입한다고 들었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민영화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