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는 바로 지금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께서 쓰시려고 마련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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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은 기필코 국민과의 약속만을 지킨다고 그러시고 있는데, 총명하다고 할까요? 대담하다고 할까요? 무식하다고 할까요? 참으로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당선인께서는 태초의 절대자의 무서운 경고를 다 무시하고 있는데, 과연 무탈 할까요?
이 세상에 부모가 왜 자식을 때리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세상에 폭력은 왜 생긴 것일까요? 말을 안 들어 처 먹으면 몽둥이가 답이 아니겠습니까? 당선인은 검찰 총장 출신이기에 그 누구보다 이 도리를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라는 말이 괜히 나왔을 까요? 무소불위하신 대 능력이 과연 무엇일까요? 당선인께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나요?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 인존태황께서 무엇이 답답해서 당선인께 계속 강력한 구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5월 10일이 되기 전까지 당선인에게 살아 남을 기회, 무탈하게 대통령 국정을 수행하시게 기회를 내려주시는 것임을 당선인께서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당선인께서는 이제 5월 10일 부터, 청와대 터에 놀러간 사람들이나, 전국각지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나 똑똑히 보시게 될 것입니다! 물론 당선인께서는 현재 무슨 일도 일어나질 않고 있으니, 경계심도 없겠지만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 공포의 앙골모아 대왕께서 5월 10일부터 이 나라가 어떻게 뒤집어 지고,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지 똑똑하게 지켜보실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이 나라를 전 세계 인류를 지배통치하는 통치국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꼭 필요하신 터를, 이 지구가 생성 될 때부터 점지해 놓은 것이 바로 청와대 터 인데, 이제 만반의 준비 과정을 다 마친 그 때가 됐기에, 청와대 터를 윤 당선인을 통하여 비우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알고 보면 인간들은 참으로 나약합니다! 지 아무리 날고 뛰어도 태초의 절대자의 손 안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 [서유기]란 영화를 보면 좀 이해가 될것입니다! 그 손오공은 88가지 변신 할수 있는 변신 술이 있는데도, 여래의 손에서 결코 벗어나질 못하고, 그 무거운 바위 밑에 500년동안 깔려 있었던것이라는 신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보니 그 이야기는 단순한 신화 이야기만은 아니였습니다!
이 세상에 나온 모든 말과 영화들은 하나도 우연은 없었습니다! 다 때가되니 필연 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윤 당선인의 천생록까지 생생하게 알고 계시고, 또한 당선인과 인수위에서 실시간으로 생령들을 불러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싹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거짓 말을 잘 하지만 신기하게도 생령들은 거짓 말을 할 줄 모릅니다! 다 이실직고 한다는 것이죠!!
당선인은 태초의 절대자, 인류의 대황제께서 그 얼마나 위대하시고 대단하신 존재인지 모르니, 지금 이러고 있겠지만 정말 알게 되면 기절초풍 할 것입니다! 저 자신이 바로 산 증인이니 이렇게 글을 써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매일 실시간으로 당선인의 생령을 소환해서 진실의 말만 듣고 계시는데, 과연 당선인은 무섭지 않습니까?
태초의 절대자, 만생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지금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인간 육신에 강립해서 천지대공사를 보시고 계시는데, 당선인께서는 느끼는게 없습니까? 이 나라 역사상 유래 없는 동시다발로 일어나는 산불, 각종 화재, 사건사고들이 과연 우연으로 일어 날까요??
당선인께서 한번쯤은 보셨겠지만 매일 업그래이드 되고 있는 "천상지상 신명공사 현황"이 다 말해 주고 있습니다! 태초의 절대자의 기운이 그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를...이것은 단순히 당선인을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당선인을 구해주시려고, 그리고 대통령질 잘하게 도와 주는 것입니다!
"청와대 터에 태초의 절대자, 원 주인의 허락 없이는 그 누구도 맘대로 출입을 못한다!"는 지엄한 황명이 있습니다! 이 황명이 그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지켜보신다고 하셨는데, 당선인께서 이제 국가적 대 재앙이 마구마구 터져서 손을 못 쓸 정도가 되면, 그때가서 후회 하시겠습니까?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제111회-천지대공사에 하강하는 천상. 지상. 지옥 신명들
https://youtu.be/IUAbHA8V9nI
이제 이 세상은 태초의 절대자의 말이 법이 되는 세상이 되기에, 당선인께서 부디 순천자가 되어주십시오!! 이것이 바로 이 나라의 살길이며, 또한 저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