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는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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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기 좋은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60세 남성이고 직장인입니다.
윤 당선인이 청와대 이전과 개방 공약을 내세울 때, 자신이나 주위의 권유, 어떤 기운에 따라 또는 전직 대통령들의
불운을 보고 결정하였을 것입니다. 공약할 당시는 마땅한 대안이 없고, 국민에게 개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을 것인데,
개방으로 다가올 재앙은 생각 못했을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일반 인간들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 들어갔던 일본 총독과 전직 대통령들의
불행한 삶을 보면 답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곳을 역사박물관, 놀이공원으로 만들어 국민에게 개방한다는 것은,
늦었지만 다시 검토하고 빠르게 결정할 사안입니다.
윤 당선인과 인수위, 주위 조력자들은 국민의 여론만 무서워하지 말고, 이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빠른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매 맞고 정신 차리지 말고, 버스 지나간 뒤 후회하지 말기 바랍니다.
지구 창조할 때부터 세계를 지배통치하고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 신명정부를 세우고
인류의 수도가 들어설 하늘의 터로 쓰려고 9,121년 전에 환인천제 안파견을 시켜서 한문으로
天下第一福地(천하제일복지) 글자까지 새겨서 표시해 놓았다고 태초의 절대자께서 말씀 내려주셨습니다.
국민들에게 놀이공원으로 개방하면 당선인과 가족, 측근들, 참모, 정부, 집권당, 국민들까지 전쟁, 대사건,
기상이변, 천재지변, 대재앙의 불행을 당하게 되니까 절대 개방하면 안 되고, 터의 원주인에게 아무 조건 없이
헌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풍수상으로 봐도 청와대를 품에 안은 북악산(면악·백악) 일대는 인간이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공간이었다.
풍수상 주산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조선조 세종·성종·문종·중종·선조는 한결같이 “백악(북악)에서는 돌도 캐지 마라”고 당부했다.
예컨대 세종은 1428년(세종 10년) 경복궁의 주산과 왼쪽 산맥에 소나무를 심고 근방의 인사를 모두 옮기라는 명을 내렸다.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윤필상의 상소에도 나온다.(1481년)
■청와대터는 용의 목
풍수학자 최창조(전 서울대 교수)는 “청와대 터가 경복궁의 내맥이 내려오는 길목이라 땅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뜻”이라 해석했다.
사람에 비유하자면 북악산-경복궁-광화문에 이르는 과정은 백두산의 정기를 서울에 불어넣는 용의 목과 머리에 해당된다.
그런데 일제는 용의 입에 해당하는 경복궁 근정전 바로 앞에 총독 집무실(구 국립박물관)을 조성했고, 목에 해당되는
회맹단 터에 총독관저(청와대)를 지었다.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는 형국이다.
이것만 보아도 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해서는 안 되고, 만일 개방하면 윤 당선인과 국민, 이 나라는 대재앙을 맞게 될 것입니다.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네이브 블로그>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세계 지배통치 동영상<유튜브—천상국가 자미대제국 검색>
제72회-천상지상 신명들의 경천동지할 공무수행
https://youtu.be/SDQcG1gVTLE
제111회 천지대공사에 하강하는 천상·지상·지옥 신명들
https://youtu.be/IUAbHA8V9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