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지원금 1호 공약을 어기는것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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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전에는 1호 공약으로 국민께 이야기하더니 대통령 되고 나니 말바꾸는 것은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자영업자와의 신뢰를 깨뜨리는 일입니다.
막말로 사기꾼이나 다름 없습니다.
나라 정책을 그렇게 우습게 여기고 정책을 펼치시는 건가요?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기 쉽지 않습니다.
나라 운영은 아이들 놀이터가 아닙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게 약속입니다.
보통 새정부의 인수위원회는 인기가 좋은 편인데 윤석열 인수위원회는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