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결사반대
본문
전력시장을 개방한다는 말로 하면 사람들이 민영화인지 모를 줄 아셨나요?
의료도 민영화한대서 밤잠을 설치는데 전기까지 민영화하면 서민들은 다 죽으라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0.7%로 이긴거 잊지 마세요.
지금 그나마 앞서고 있던 민심도 다 돌아섰습니다.
차라리 전기세만 올린다고 하면 민심이 이만큼 돌아서진 않았을겁니다.
각종 민영화 결사반대합니다.
전기 의료 수도 복지 모든 것은 공공으로 두세요.
자기만 배불리려고 민영화하는거 국민들이 다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