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한길에게 국민통합위원회 자리를 주지 마십시오. 김한길의 과거를 봤을 때 그가 속했던 정당은 모두 분열되거나 당내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당선인도 후보 시절 김한길의 행동

조회 21 좋아요 10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김한길에게 국민통합위원회 자리를 주지 마십시오.

김한길의 과거를 봤을 때 그가 속했던 정당은 모두 분열되거나 당내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당선인도 후보 시절 김한길의 행동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는 존재 자체로 분열을 일으키는, 분열 그 자체의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인해 반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국민들을 통합하고자 하는 국민통합위원회의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당 하나도 제대로 통합하고 관리하지 못하는 김한길이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을 상대로 국민통합을 이루어낼 수 있을까요? 100% 불가능합니다. 김한길 씨에게 적절한 위치가 어디일지는 저도 모르겠으나, 최소한 "국민통합"의 자리에는 매우 적절하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김한길 씨에게 국민통합위원장 자리를 주는 것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재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