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하는 노인들 우선 방역하라/600도 주고 기초연금 감액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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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하고 목소리가 큰 집단이 이득을 보게끔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어려운 시국에 국민약탈정권의 핍박과 혼란속에서도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여 / 목소리가 작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는 노인들도
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노인들은 일자리를 위해 몸을 움직여 보고 싶어도 단지, 나이 때문에 받아주는 곳이 없고/ 재산과 소득이 늘어날 희망도 전혀 없고 저하늘에 별을 찾아 가는날
만 기다리는 절망적이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70평생을 살면서 이렇게 힘든 세월은 처음 겪어봅니다 .
아동. 출산. 육아보육. 청소년. 청년.방역지원600.병사200.등등 국민 세금으로 마련하는 재원이 충분하다면 많은 복지정책 환영합니다.
그럼에도 국민연금 46만원 받는다고 기초연금 월 최대 15만원까지 감액하는 제도를 시행하는 정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정부추산 감액대상자 38만명
1인당 월감액 7만원. 연간 소요예산3백억 정도라면 간단한 문제이고/ 다른 복지정책 하나 시행에도 수조원의 예산이 거론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복지정책 예산을 조금 줄여서라도 아니면 좀 남는게 있으면 /재산과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 몇푼에 의존해 생계를 연명하며 시름하는 노인들을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초연금 역시 더 잘사는 국민연금 미가입자에게는 다 지급하고 / 집없고 소득없이 국민연금 몇푼 밖에 없는 노인들에게 감액하는 제도 당장 폐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