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한길 씨같은 이상한 페미인사들 들여오고 청년대표 이야기는 무시하시면서 스물스물 다시 맛이 가는 게 보이는데, 그러시면 6월 지선에서 모조리 무소속만 골라서 다 찍어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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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별이슈는 문재인 정부의 지속적인 갈라치기 작업과 피해망상적 여성우월주의인 페미니즘의 강세기조에 힘입어 남, 여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는 양자택일문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지금 첨예하게 벌어지고 있는 성별갈등의 소강은 피해망상적 여성우월주의 확산의 근원인 여성가족부의 폐쇄와 여성우월주의 시민단체들에 대한 보조금 차단으로 여성우월주의자들의 힘이 빠진 후에야 제한적으로 가능해지는 일이고, 지금 인수위가 12월 회귀와 청년대표 배제움직임으로 페미니즘 쪽에 스탠스를 보이는 행위는 자폭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만일 2030을 잡으려고 하신다면 남, 여 중 하나를 골라야 하실 것이고, 개중에서 설득하기 쉬운 쪽은 원래부터 민주당 지지기조가 강한 2030 여성표가 아니라 스윙보터 기질이 강한 2030 남성표입니다.
그리고 여성 표심의 공략은 페미니즘에 우호적인 제스쳐를 보내는 대신 페미니즘이 관심이 있는 건 여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이기 때문에, 대다수 여성들에게는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당장 여성가족부가 박원순 시장 자살사건 당시 성폭력피해자에게 날렸던 어휘를 생각해보세요. '피해호소인'이라는 단어가 말입니까, 소리입니까? 그딴 망언이나 지껄이는 게 페미니즘이라면 그게 사상이겠습니까, 아니면 갈등으로 돈 좀 벌어 보려는 추악한 장사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