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종부세 동일기준 주택가액총액 부과공약 2022년 올해부터 속히 이행해주세요.

조회 32 좋아요 10 2022-05-0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1주택자 11억,  2주택자이상은 6억  주택수에 따라  서로 다른  종부세 기준 하나로 통일해주십시오. 또한, 물가반영이 안된 비현실적인 현 종부세 부과기준 최소 13억이상으로 상향시켜서 주택수 상관없이 동일하게 주택가액총액으로 부과하는 종부세 정책  22년 올해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22년 올해부터 2주택이상 다주택자들은 또 제2의 징벌적 종부세 폭탄을 맞아야 합니다. 종부세와 재산세 통폐합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국민들이 계속 정권이 바뀌어도 종부세폭탄을 맞아야 한다면 정권 교체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모두들 종부세 폐지공약과 그전에  동일 기준 ,주택가액 총액으로 종부세 부과하겠다는 공약 이행을 믿고 윤당선인을 뽑았는데 대통령이 되고나서 공약이 자꾸 축소되거나 뒤로 미루기만 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어렵게 바뀐 정권이 또다시 넘어가지 않으려면  국민들과의 약속인 동일기준 주택가엑 종부세 부과 공약부터 최우선 실천과제로 삼아 올해 안에 시행해주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