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휘장 개선 건의 1. 세계 각국 국가원수의 휘장은 국가의 행정수반이며 전군의 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운영의지를 대내외에 표현한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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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각국 국가원수의 휘장은 국가의 행정수반이며 전군의 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운영의지를 대내외에 표현한 상징물
2. 1948년 정부수립 이래 대한민국 대통령의 휘장은 태평성대에 출현한다는 중국전설의 새(봉황)와 우리 민족을 표상하는 무궁화 꽃으로 구성
3. 중국시경에 출전한 봉황은 중국역사상 딱2번의 태평성대를 이루었다는 전설의 왕조/요, 순의 시대에 각각 한번만 출현했다는 중국 전설의 상상의 동물(새)
가. 이러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휘장에 대한 중국인들의 시각? 중국의 전설을 존중하는 유교적 사대국가? 중국전설의 문화에 젖은 역사적 조공국가?
나. 휘장(봉황)에 대한 일반국민의 정서 역시 중국 전설의 상상의 동물(용)과 같은 유교적사대주의, 제왕적, 구중궁궐, 전설의 태평성대실현? 권위주의를 품기는 전근대적 시각
다. 현행 세계 각국의 국기와 휘장은 해설이 불필요, 보라 보면 척하는 느낌, 대한민국 대통령의 휘장을 바라보는 서구인들의 시각은 아시아의 전설/토속, 토템??? (생략)
라. 현실적 문제를 실현키도 힘든 현실에? 태평성대에 출현한다는 중국전설의 새(봉황)를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의지를 표현한 휘장에 표현/상징?
4. 향후 휘장개선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운영의지가 함축된 한국의 실물(동, 식물)을 캐릭터/창작 개선
가. 독수리: 신속, 용맹, 세계를 날아다니며, 목표물을 신속히 낚아채는 독수리는 창공의 제왕이며 독수리 공격에 지상 백수의 왕/사자, 호랑이도 도망
나. 호랑이: 한국인 모두의 전통, 민속적/호감 동물, 부패한 것은 먹지 않는 백수의 왕
다. 반달곰: 단군신화/참을성 많은 단일민족 등
5. 특히 휘장개선이 시급한 사유는 새 대통령을 선출한 현 시점에 우리나라의 당면한 현실적 대내외 문제점 해결과 대책, 향후 우리나라대통령들의 국정의무와 책임, 국정운영의지가 피력/함축된 휘장으로 세계인 모두에게 무언에 인식되는 상징적 실물로 개선
가. 세계초유의 초강대국 미국대통령휘장(독수리), 우리 대통령휘장도 동북아시아 토종독수리를 한국적 차원에 캐릭더 창작 (미국 대통령휘장의 단편/일률적 모방은 아님)
나. 지난 03/20 (일) 청와대/용산이전 관련 기자회견 시청 후 아래 내용 추가
1) 제왕적대통령, 구중궁궐 탈피, 국민과 가깝게?/이전에 따른 난관해결 후 개최될 대통령취임식 무대에 설치/국기, 휘장깃발, 연설대 전면에 부착되는 기존 휘장(봉황문양)을 계속 사용? 2)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과 정서는 유교적 왕조시대의 통치자, 구중궁궐, 전설의 태평성대의미를 계속 풍기며 집무실이전의 신선한 취지는 무력감만 가중?
PS) 건의자 본인은 캐릭터분야 종사자는 아니나, 휘장 개선(캐릭터)윤곽은 있음/ 건의자 아호 愚 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