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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검찰의 황당한 사건은폐 - 주임검사를 1달째 지정하지 않아 80억 분식회계 사건의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영원히 은폐된 사실

조회 13 좋아요 2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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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은  최근에 발생한 검찰의 대형수사비리입니다.

하도 황당해서 사실 그대로 올립니다. (첨부 문건에 상세내용이 있음. 단, 당사자들을 익명으로 처리)

차기정부는, 철저히 진상조사해 억울한 피해당한 국민에게 결과를 사실대로 밝혀야 합니다.
- 대통령 당선인이 검찰총장 출신이라, '제식구감싸기'해 휘하검사들의 대형비리를 감추면 결코 아니 됩니다.
- 읍참마속으로 결자해지해야 합니다.

검찰에 의해 억울한 2차피해당한 국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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