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2구역,신길4구역,신길15구역 영등포역세권 공공주도 3080 모두 폐지요청
본문
법적근거없이 후보지들을 지정해서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한
위법사항입니다
각 지역마다 공통적인 현상들인데
10% 동의서를 가지고 구청장이 공공주도 3080에 편입시켜
반대파는 만나주지도 않고 찬성파만 만나서 사진을 찍고
그걸로 찬성홍보물을 만들어 찬성동의율에 일조를 한 사실들입니다
그리고 대충 몇달정도 후에 동네마다 찬성율 67%를 달성했다는
현수막들을 붙여놓고 분위기를 조장했다고 합니다
통장들이 몇명씩 돌아다니면서 동네에 레미안 ,자이아파트가
둘어선다며 마치 아파트에 주민들이 100% 다 들어갈것처럼 부추기고
시세차익이나 날곳처럼 뷴위기를 조장해서 선동하여
동의사를 받고 다녔다고 랍니다 심지어는 아직까지도
현시세로 보상해준다고 하는 그런 지역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확한 정보제공을 않했기 때문에 엄연히 주민들에게
사기를 친 셈인 것입니다 각 지역마다 신각한 허위동의율에 대해서도
진위여부 조사가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찬성동의율이 67%인 곳은
주민들의 반응이나 호응이 좋은곳들이 아닌 것입니더
그리고 생각외로 중립인 주민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찬성면적에 시유지땅을 전부 몰아넣어서 찬성면적을 억지로 채우고 반대면적이 1/2인 지역도
억지로 강행을 하려고 하여 3080은 한마디로 아수라장형태입니다
공시지가로 헐겂에 강제수용하는방식이나 현금청산제도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권피해 추가뷴닥금이 없으면 LH와 이익공유, 나중에 팔때도 LH에만
되팔아야하는 노예계약형태로 역시나 수용전문 공기업 LH식인 것입니다
원주민들에게만 온통 피해가 가는 이러한 일방적인 개발법은 철폐가
답이라고 보여집니다 차기 정부의 윤당선인님께서 출범하시면 반드시
공정과 상식으로 3080을 전면 백지화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