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30도 아니고 지난 5년간 좌파정부에 질려서 누구보다도 새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50대입니다. 요 며칠 인수위가 지난 대선기간동안 가장 처참하고 한심했던 때로 회기하는
본문
요 며칠 인수위가 지난 대선기간동안 가장 처참하고 한심했던 때로 회기하는 것 같아 답답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구태와 어설픈 포용으로 나락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하고서도 아무런 교훈이 없으셨던 건가요?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지지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12월의 한심한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면 새 정부는 피어보지도 못하고 자멸할 겁니다.
누구보다 그게 생각도 하기 싫은 악몽이지만 너무나도 자명한 일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충정의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