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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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청와대를 국민에게 공개하여 개방하는 의견에 적극 반대합니다.
청와대 터의 기운은 원주인께서만 그 터의 기운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자연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은 기운에 의해서 천상 설계도 계획표대로 한 치의 오차없이 천상, 지상, 지옥 신명들의 공무수행으로 천지만생만물이 운행되고 생과 멸 즉 탄생과 죽음, 지옥과 윤회, 흥망성쇠, 길흉화복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늘이신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는 허락도 하지 않으셨는데 일반인에게 청와대를 공개하여 관람하게 하는 것은 죽음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법정이 땅으로 내린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심판 천지대공사에 천상 신명, 지상 신명, 지옥 신명들을 거느리시며 강세하시는 빛과 불이시고 천상의 주인이시며, 태초의 하늘, 대우주 총사령관, 천지인 창조주께서 세계 인류를 지배 통치할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으시고 때를 기다리는 중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태초의 절대자께서 점지해 놓으신 터를 놀이공원, 공연장, 역사 박물관으로 만들면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인간의 능력으로는 막을 수 없는 국가적인 대재앙이 일어나 아비규환 아수라장이 될 것이며, 책임은 오로시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들에게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하루빨리 헌납하시길 간곡히 간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