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원주인

조회 27 좋아요 6 2022-05-0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청와대 터는 대통령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고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들어가실 자리입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을 건국하시어 전세계를 지배 통치할 자리가 청와대 터이기에 절대로 개방하면 안 되는 곳입니다.

청와대 터에 들어간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불행을 격은 것을 잘 아실 것 입니다. 그런데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개방을 하다니 그것은 안 됩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를 비우라고 윤당선인을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게 해주었다는 진실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터에 들어가시면 우리나라는 초강대국이 됩니다.

5월 10일부터 청와대 개방을 강행하여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고 나면 정권의 붕괴를 몰고올 엄청난 대사건과 대재앙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결국 하야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윤당선인은 청와대를 개방하지 마시고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터에 들어가시도록 적극 협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