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라디오 프로그램 정비

조회 16 좋아요 3 2022-05-0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의 시사방송을 보면 진보성향의 사회자가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지방 방송도 마찬가지고요..... 라디오라고 가볍게  보면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왜곡된 정치성향을 편파적으로 주입시켜

순진한 국민들의 사상을 왜곡 시킬수 있습니다.  좌파정권 내내 이런 방송으로 많은 국민들이 좌파로 돌아섰다고 봅니다.

사회자의 은연중 보수를 멸시하는 멘트, 패널들을 좌파 성향의 인사로만 구성 등등 정치에 관심이 없는 국민들이 방송을 들으면

그것이 정답인줄 알고 보수를 멸시하게 되며 왜곡되고 편파적인 사상을 갖게 되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동mbc 저녁 6시에 하는 라디오 방송도 패널들을 전부 좌파 성향의 인사들로만 출연시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좌파, 우파 똑같은 숫자로 방송에 출연시켜 상대방의  의견을 서로 들어보는 공정성을 취해야지 이건 일방적인 방송을 하고 있으니

심히 걱정입니다.

새 정부 시작하면 반드시 좌파 성향의 사회자가 있는 방송은 어떤 제제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파 사회자만 출연시키라는 것도 아닙니다

공정성을 담보로 하는 방송이 되어야지 한쪽 편만 들어주는 방송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심가성을 인식하고 전국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 해 보시기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