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히 나라의 수장이 될 사람이 1호 공약 한적 없다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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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당선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버젓히 TV대선 방송 녹화 틀어보면 본인이 직접 언급한 1호 공약이
방역지원금 문정부(400만원)외 취임 후 즉시 600만원을 지급하여
총 1000만원을 드리겠으니 저를 뽑아달라하고선 이제와서 당선되고
나니 그렇게 말한적없고 오해라고 하다니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거기다 인수위원회 대표라는 안철수씨는 한발 더 나가서 돈 주면
소고기 사먹는다고 일제시대 친일파같은 소리나 해대고...
정말 많은 소상공인들이 진정으로 분노하고 있단거 알아야합니다!
이대로 시간만 질질 끌면서 지방선거 지날 때까지 흐지부지해버리면
이미 지방선거는 거짓으로 일삼는 국힘당을 누가 뽑을까요?
1호 공약 지나가는 유치원생들도 윤당선인이 한 말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제발 유치원생도 거짓말이 나쁘다는거 알고 있는데 하물며 나라의
수장이 될 사람이 거짓말은 하지 맙시다!!
방역지원금600만원 + 손실보상금 정확히 지키십시요!!!
결코 이번 사안은 절대로 우리 소상공인들 절대 안넘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