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는 지구를 창조할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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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는 옛부터 사람들의 손길을 허락하지 않는 신성한 터였으며 풍수상 주산이기 때문에 청와대를 품에 안은 북악산(면악·백악) 일대는 인간이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조선조 세종·성종·문종·중종·선조는 한결같이 “백악(북악)에서는 돌도 캐지 마라”라고 하였습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를 창조할 때부터 태초의 절대자께서 점지해둔 터이기에 인간 대통령은 터의 기운을 감당 못해서 하야, 탄핵, 피살, 자살, 쿠데타, 감옥살이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원주인께서 들어가셔야 기운을 감당하실 수 있으며 인간들은 터의 강한 기운을 감당할 수가 없는 자리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선인께서 일반인들에게 청와대를 개방한 후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에 대하여 한 번쯤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국민들에게 놀이공원이나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면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불행을 당하게 되니까 절대 영구 개방하면 안 됩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를 비우라고 당선인을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게 해 주었다는 진실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당선인께서 청와대 이전을 실천하셨으니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드려야 할 것입니다.
제112회 인류의 대희망, 동서양 예언의 주인공 출현
https://youtu.be/5q5mIgXFLps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