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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백내장슈슐

조회 31 좋아요 23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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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kb손보의 강요와 겁박애 따른 의료자문동의와 순수한 소비자만만 우롱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에서  과연  의료기관이  개인메니저와 손잡고  이익을 취한다는 취지로  과잉 진료 룰 주장하는  보험사가  과연  정상인가요? 인체중 가장 민감한  눈  수술울  감행하는 개인이  무슨 경제적 이득을 보겠다고  본인의 눈을  인공체로  갈아 넣울까요?
최대한  본인의 눈을  사용하고 싶은게  인간의 욕구 아닐까요 ?그럼애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이  너무도 함둘기에  수술울 하는  소비자들은  어떤 맘으로  수술울 했을까요?  만약을  대비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왔는데  가가막힌 이유로 (이유눈  누구나 동일: 밫반사로 잔단하가어렵다는)  말아나 되는  위료 자문 결과인지.  .. 보험사와  협약한  병원먼  인정한다기에  다른 제3병원을  요청 하니  그건 안된다니  .  .  누가봐도  뻔한  보험사 사기를  금감위와 정부는  그냥  보고만 계실 건가요?  힘 없는 개인들을  더는  함둘게  하지 말아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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