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친팬치 광복이,관순이를 학대정황있다는 동남아 동물체험 사파리로 반출을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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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JTBC] 입력 2022-04-29 20:42 수정 2022-04-29 22:26
지난 30일 토요일 뉴스 기사를 보고 경악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사람손으로 사육한 친팬치들의 이름도 광복이와 관순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관람용으로 이용하다 이젠 이용가치가 없다고 내쳐져 반출될 위기에 있습니다.
약물을 사용하고 훈련용 쇠꼬챙이로 코끼리를 학대했던 정황이 발각되었고,
현지 동물보호단체와 국제기구 등은 인도네시아 여행객을 대상으로,
" 인도적 여행을 위해 방문을 자제해야 할 곳"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따만사파리로 반출한다고 합니다.
약 1000만이 가까운 국민이 동물을 사랑과 관심으로 키우는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한집건너 반려견,반려묘의 주인들입니다.
그럼에도 서울대공원의 이런 비잉간적인 처사는
국민들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고 국격을 저하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광복이와 관순이는 이땅에서 태어났고,사육사에 의해 키워져서, 지금도 사육사님이 방문하면
너무 반가워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육사님은 미안해서 보러갈수가 없다고 합니다.
서울대공원에 전화해서
지금 대한민국이 삼시세끼 밥걱정하는 시대입니까?
사람에 의해 사육되었고, 무리생활도 못하는 애들을 학대정황이 있는곳으로 보내서 죽으란 것입니까?
세금으로 운용된다는 서울대공원이 돈이 없다면 국민들에게 모금이라도 해서
위약금이라도 물고 계약취소 하시라..
십시일반으로 우리도 보태겠습니다.
오죽하면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 동물보호단체 와 국민들이 분노하면서 국민신문고,청와대청원등 다방면으로 분투하고 있습니다.
제발 서울대공원 광복이,관순이를 학대정황의 동남아 체험동물관으로 보내지 말아주세요.
국격과 국민들에게 심각한 피해와 상처를 줄수있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이땅에서 태어난 두생명이 남은 생을 이땅에서 마무리 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생명을 경시하는 비잉간적이고 비상식적인 의식은 정말 재고 되어야 합니다.
세계속의 대한민국에서 사람도 동물도 행복한 나라가 될수있도록
광복이와 관순이를 안아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