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5.2일 보도자료 보니 너무 허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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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보도자료에도 온통 보험사 걱정 뿐 이네요.
그 어디에도 백내장 수술환자에 대한 피해 대책은 없네요.
이를 빌미로 불법적인 의료자문만 요구하는 보험사
완전 짜고치는 고스톱이 따로 없습니다.
금감원 발표내용
1.정당한 보험금 청구 건에 대해 신속히 보험금 지급토록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심사 감독 강화
2.다만, 보험사기 등으로 보험금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보험사기 의심 청구건 등에 대해선 엄격히 지급 심사토록 지도
여기서 백내장 수술 환자에 대한 인식이 바로 드러 나네요.
1번은 아무 대책없는 형식적 내용이고
중요한 2번 내용은
백내장 수술 환자를 주치의와 합작한 사기꾼으로 바라보고 엄격히 지급 심사토록 지도
이것은 금감원이 보험사의 자문단이지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볼 수 있겠습니까?
더욱 걱정되는 것은 가장 중요한 5월7일 이후 발표될 가이드 라인 일것 입니다.
5월7일 이후 발표에서도 이런 식의 가이드라인이 발표 된다면
모든 백내장 수술 피해자들의 보상은 불가능 할걸로 생각됩니다,
두말 필요없고 보험사는 약관대로 실비를 지급하고
새정부는 보험사의 자문단 금감원을 해채하라.
하루하루가 지옥인 백내장 피해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