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완화 또는 폐지 공약으로 인한 기대로 분양을 계속 연기하는 것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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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양가상한제 해당지역 아파트 청약을 기다리는 사람으로서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가 분양하기를 계속 기다렸습니다.
이번에 분양가상한제 완화 공약을 기대하며 계속 분양을 연기하는 조합원들을 보면 속이 탑니다.
분양가상한제 완화를 한다고 해도 그 기준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시세의 80~90%로 분양한다. 이 말만 믿고 계속 미뤄지는 분양이 태반인데 이런것에 대한 방안도 같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2023년부터 착공하는 곳부터 시행한다라든지,, 어떤 기준점도 없이 그냥 말씀하시면 그냥 던지는 한마디로 그 파장은 오롯이 국민들에게만 피해가 갑니다.
로또 분양은 없어져야한다는 말에 동의는 합니다.
그런데 집값이 이렇게 폭등하기 전에는 로또분양이란 말도 없었는데,
지금 근 2~3년새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폭등한 집값을 기준으로 법을 개정한다는것은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의 폭등한 가격이 기준이 되어버리는 꼴이니까요.
분양가상한제 완화, 어제 국토부장관 후보 원희룡님의 시세의 80~90%로 분양해야한다 라는 말이 지금 조합원들에게 큰 기대감과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로인해 작년과 올해 분양해야할 일정이 또 분양이 언제까지 미뤄질지 모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방안도 같이 모색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