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백내장 보험금을 약관기준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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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는 롯데손해보험사의 위법을 바로 잡아주세요.
2007년 자식들의 부담을 줄이기위해 가입한 실비 보험이 보험료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롯데손해보험을 유지하였고 한번의 연체 없이 보험금을 납부하였습니다..
올해3월초 전문의사를 통해 백내장 진단을 받고 수술해서 회복중이나 지급되지 않는 보험금으로
신용불량자로 몰리고 있고 또 다른 병이 생길 지경입니다..
보험금 지급받기 위해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세극동현미경등) 를 제출하고 손해사정사의 실사도 함께 받았습니다만
참조사항인 의료자문동의을 강요하면서 동의하지 않으면 지급보류하고 있고 일방적으로 보험청구내역을 종결시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만행이 공정을 외치는 대한민국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지만 현실이란게 안타깝습니다.
모든 보험은 약관에 근거 지급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약관에도 없는 의료자문의 동의를 강요하는 롯데손해보험 횡포에
계약자들은 피해을보고있습니다.
약관에도 없는, 보험사 자체 기준으로 수술환자를 보험사기꾼으로몰아서 보험금 지급을 하지않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약관에 근거해서 보험료를 조기 지급할 수 있도록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