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봉쇄로 인한 피해기업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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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오라 중국 상해공장의 봉쇄로 관련기업들은 존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한달 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봉쇄로 인한 피해가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상해지역 공장에서 생산하여 제3자 무역을 통해 수출하고, 한국 본사가 대금 수금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3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생산된 제품이 출고를 하지 못해 관련 중소기업들은 자금적으로 엄청나 고난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래처와의 납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존 원재료 및 상품의 봉쇄로 기존 재고물량을 놔두고 새롭게 추가로 원재료를
구매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와중에 은행들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대출금 회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관련 중소기업들의 대출만기 연장이라도 해주어서, 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몇달의 시간을 참아주지 못해서 은행과 기업이 함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긴급하게 유예기간을 줘서 이 고비를 넘길수 있게 최소한 은행의 대출금 회수를 막아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