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를 개방하는 것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렸으니

조회 20 좋아요 4 2022-05-0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석열 당선인께서 국민과의 통합을 강조하시어 인수위윈회 제안하기를 통해 많은 의견을 듣고 계심에 응원을 보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47세 여성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청와대를 5월 10일에 개방하고 관람객 예약자가 100만 명이 넘는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20대 대통령에 출마하면서 국민들에게 약속할 공약에 대해 많은 고심이 있었을 것이고 윤석열 당선인께서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이유가 더 이상 청와대에 대통령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진실을 아셨기에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며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대통령에 당선되셨고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앞으로 5년 동안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정치, 경제, 군사, 사회적으로 평탄하게 이끌어 가실 수 있는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 들어가서 겪은 불운을 잘 알고 계시기에 극구 반대에도 불구하고 용산으로 집무실 이전을 강행하셨는데 윤석열 당선인께서 단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기에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중요한 것은 청와대 터를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 원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안이기에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5월 10일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개방하였을 경우 일어날 일에 대해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내려주신 말씀입니다.

대통령과 가족, 장·차관들, 시·도지사, 시·군·구청장, 국회의원들은 물론 청와대 관람하러 가는 국민들과 일반 국민들에게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중풍, 사지마비, 급살, 심정지, 비명횡사, 호흡곤란, 떼죽음, 전쟁이 일어나서 죽음의 땅으로 변하여 전 세계 언론에 톱뉴스로 보도 될 것이도다.
 
미리 경고하는데, 청와대 터는 하늘의 자리이기에 일반인들의 관람을 불허하는 염라국, 곡라국, 현라국 대왕 소속 지옥 저승사자들과 죽음의 살기를 뿌려 대는 용들과 사람 혼을 빼서 급살로 죽게 만드는 신명들이 수십만 명 대기하고 있는 죽음의 터이니라.

장사하는 자영업자들과 중소기업, 대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관람하러 들어가면 하늘의 자리를 무단 침입한 역천자의 대역죄가 되기에 기업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상태가 되어 기업운영에 치명적인 일이 터질 것이도다.

■주인 자격이 없으면 빨리 내려오라

하기야 청와대 주인의 운명이 전적으로 풍수로 갈리겠는가.
풍수가들도 “풍수가 진정 중시하는 것은 땅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여긴다. 풍수의 덕목은 사람의 적덕(積德)이라는 것이다. <역경> ‘문언전’에 나오는 말이다.

“착한 일을 한 집안에는 경사가 찾아오고 그렇지 못한 집엔 재앙이 찾아온다.(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그렇다면 땅은 무엇인가. 그저 무대일 뿐이다. 무대는 배우가 꾸며야 한다. 최창조 교수는 “무대가 아무리 좋다한들 배우가 엉망이면 좋은 연극이 나오겠냐”고 되묻는다.

가만 보면 같은 궁궐에서 태어나 자랐어도 어떤 임금은 성군이 되고, 어떤 임금은 폭군이 됐다. 풍수를 문제 삼는다면 5년간 잠시 머무는 터가 사람을 바꾼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몰랐던 그 인물의 위선이 그 터에서 드러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터만 바꾼다고 되는 게 아니다. 예컨대 편리를 위해, 풍수를 위해 대통령 관저와 집무실을 뚝 떨어뜨린 결과는 어떠했는가. 대면보고를 더욱 불가능하게 만드는 지독한 불통의 정치를 낳았다.

풍수가 최창조 교수의 한마디를 언급한다. “명당은 찾아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만들어 가야 할 대상입니다. 명당은 당신 마음속에 있습니다.”
오늘 읽어본 책(<청와대 풍수논쟁>)에 좋은 구절이 있다. 지극히 풍수적인 말이다.

“청와대는 기가 센 터다. 그 터를 누를만한 기를 가진 사람이 살아야 한다. 그러나 청와대의 기에 압도되어 정신이 흐려지고 판단력을 잃게 되면 그 사람은 대통령의 그릇이 못된다. 하루 빨리 그 자리를 내놓은 것이 본인을 위해서나 국민을 위해서나 좋은 일이다.”

제3회-세계 정복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건국
https://www.youtube.com/watch?v=PZ8q0-siN28

제41회-세계 인류에게 조공을 받아낼 지구성주 총사령관
https://www.youtube.com/watch?v=BbEkKSS1qYc

제112회 인류의 대희망, 동서양 예언의 주인공 출현
https://www.youtube.com/watch?v=UF0NaE9ZxbM

천상지상 신명들의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