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계획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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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즉시 200은 무리가 있어보였지만 장병 200에 대한 인수위 해명과 윤석열 당선인의 확고한 의지를 보인다며 얘기 했던 언론플레이들
여가부 폐지와 같이 약속하셨던 공약들이 인수위에서 노력했다 라는 느낌이 들지않는 브리핑이였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핑계댈까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제 주위에 20대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겠죠.
친여성적인 성향인 민주당에 환멸을 느껴 여가부 폐지하고 군인 처우개선 해준다는 국민의힘을 찍은 20, 30도 많을텐데
여성관련은 건드리겠다는 내용은 없어보이고 앞으로 무고죄 강화, 여성단체 지원금 축소 등의 공약도 믿기 힘들실정입니다.
한번 잃은 신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20,30이 주신 표를 잘 생각해보시고 국정계획 대한 수정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