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재 100만명 , 의사 약사 치과의사 수의사 등 보건의료인력도 100만명 양성해라
본문
보건의료인력은요?
의사인력 부족문제 해소는요?
약사인력 부족문제 해소는요?
치과의사는요?
유시민 작가님도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교대, 사범대 등의 인력을 줄이고
의대 치대 약대 등 보건의료인력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맞습니다. 진작에 그래야 했습니다.
지금도 이미 늦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약대 입학정원이 만명을 넘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고작 2천명도 안됩니다.
지금 의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아우성 입니다.
십년후에는 맹장수술 하기도 힘들고
흉부외과 의사는 찾아보기 힘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직 의사협회만이 의사가 넘친다고 합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의사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될 것 입니다.
지금 약사가 부족한 것이 안보입니까?
약사가 부족하니까 칸막이 약사가 판을 치고
제약회사는 신약개발 인력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가 BIO사업을 육성한다고 하는데
신약개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약대는 대부분 입학정원이 40여명 수준인데
입학정원을 120명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늘려서
지금의 약대입학 정원을 3배 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약대 졸업생들이
약국에서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하는 단순노동에서 벗어나서
제약회사 등에서 신약 개발등에 몰두해야 합니다.
지금 치과의사가 부족한 것이 안보입니까?
치과의사가 부족하니까 독과점 구조의 치과의사들이
연봉 수억원씩 받아갑니다.
의사가 부족하니까
수술실에서 간호사가 간단한 수술도 한다고 합니다.
이른바 보이지 않는 의료진 수술간호사 입니다.
군의관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지방 중소 병원에서는 월 2천만원을 줘도 의료인력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지방에는 약사도 절대적으로 부족하여서
월 600만원 이상을 줘도 월급약사를 구하기 힘듭니다.
제약회사는 약대졸업생 자체를 구하기 힘듭니다.
지금
삼성서울병원의 성균관의대도 고작 입학정원이 40명 수준이고
서울 아산병원의 울산의대도 고작 입학정원이 40명 수준입니다.
신규 의대들은 전부다 입학정원이 40여명 수준입니다.
의대교육이 제대로 이뤄질려면
최소한 입학정원이 150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40여명 수준의 입학정원의 의대를 150명 이상의 입학정원으로 늘려서
현대 의대 입학정원을 만명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또한 약대 인력도
입학정원을 현재의 3배 이상으로 일본처럼 만명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나라만 바라보고 의사인력구조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강남의 성형외과는 중국사람들이 먹여 살린다고 할 정도로
이제 의료는 국내를 넘어 세계를 바라바야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료기술은 세계최고라고 합니다.
국내를 넘어서 세계를 바라봅니다.
통일 이후도 바라봐야 합니다.
의대 입학정원 만명으로 늘여야 합니다.
약대도
이제 지역약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넘어가야 합니다.
일본처럼 만명 수준은 되어야 합니다.
치대도
독과점 구조로 연봉 3-4억은 기본인 구조에서
인력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