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넘어야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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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둔촌재건축 조합원입니다.
조합원들 병앓이 하는거 보이시죠?
조합원 아닌자들이 말하는 욕심?
우리가요?
입주날 9개월 지연한다는 시공단에 맞서서 하루라도 당길려고 민원쓰고 있는 60살먹은 조합원들이 과한 욕심부린다 생각되십니까.
다행히 서울시와 정부가 엉킴풀려 노력하시는거 같아 힘없는 조합원들 환영하고요.
둔촌주공을 넘어서 공급확대 푸시기 바랍니다.
공사중단한 시공단의 협박, 언론플레이 더티합니다.
이들도 초심으로 회귀바랍니다.
정부의 노력 필요해 보이네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