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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지지자들 통수치기가 취미입니까?

조회 78 좋아요 24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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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첨엔 민영화로 시작해서 인수위에 글쓰고 있는데 정말 기가 막힙니다.
방역지원금 600만원 차등지급으로 통수치고...코로나로 자영업자들 문닫고 자살까지 하는 마당에 말을 바꿔요? 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민영화 역시...한국 초고령화 사회 진입중이고 한겨울 전기장판으로 버티는 사람 너무 많고 40 넘으면 여기저기 아파 병원 순회 도는 분들 많습니다.
근데 의료, 전기 민영화요?하...
60세 이상 어르신분들 그 시절 배우기 힘들어 잘 모르시더라도 전기세와 의료비 폭등 할 수도 있다고 하면 눈까고 고래고래 소리치르며 뒤돌아서실 분들 많습니다.
결국 돈문제...
최저임금도 장난질 치지말고 월세 장난질 치는 건물주들이나 조지세요. 최저임금으로 우는 소리하는 자영업자들 까놓고 보면 월세가 젤 부담스럽지만 그 소리하면 건물주에게 쫓겨나거나 월세 폭탄 맞을까 무서워서 만만한 알바나 직원 임금으로 눈돌려서 우는 소리 하는 분들이 태반입니다.
제발 현실을 보세요.
솔직히 당신 라이벌이 그만큼의 업보만 없었다면 당신이 이기긴 힘들었습니다.
1%도 차이나지 않는 득표수가 그 증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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