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영입하고 김민전이 이대남 비하할때 지지율 나락가던 걸 벌써 잊으셨습니까? 언제부터 윤석열과 국민의 힘을 2030이 지지했다고 2030 남성들은 이제 필요없다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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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벌써 촛불집회 하는 거 아십니까? 그들이 윤석열 정부를 지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국민통합 이러면 윤석열에게 마음을 열거라 생각하십니까? 이재명은 뽑지 못하겠다던 이낙연 지지자들도 결국 이재명 뽑는게 그들 심리입니다 상대는 취임 전부터 새로 출범하는 정부를 취임덕 만들고 식물 정부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우병 파동으로 이명박 정부의 힘이 빠진 걸 잊으셨습니까?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으면 국정 동력은 그대로 끝납니다 진정 윤석열 정부를 1년짜리 정부로 만들려 하십니까? 또 문재인 정부처럼 5년만에 정권교체 당하고 싶으십니까? 아니 1년도 안되어 식물정부로 전락하고 싶은 것입니까? 자기만 잘하면 된다고 순진하게 생각하십니까? 인수위 시절부터 이렇게 반대만 하는 172석 거대 당과 싸워야 하는데 오히려 자신들 지지세력을 버리고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선거에서 가장 앞에서 뛴 청년들을 버리고 당의 청년본부 출신 2030들을 버리고 2030 남성들을 버리고 윤석열 정부가 과연 얼마나 갈까요?
지난 12월 40%대 지지율에서 20%대로 추락하는데 불과 한달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건 경고가 아니라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20%대의 지지율로는 민주당의 제2의 광우병 사태와 같은 선동에서 버티기 어려울 것입니다 2년 뒤 총선에서도 참패하겠지요 계속 여소야대로 뭔가 해보지도 못하는 정부가 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2030은 애초에 국민의 힘을 지지한 적이 없습니다 2012년 박근혜도 20대녀 30% 20대남 33% 정도일 뿐이었고 그전에도 늘 그래왔습니다 이번에 20대녀 33% 20대남 58% 뿐만 아니라 30대남녀 47%는 정말 비약적인 성장입니다 과거 보수당이 가져본 적이 없는 수치입니다 그렇게 올라도 부족할 상황에서 이제 집토끼 버리고 산토끼 잡으러 간다고요? 잡을수는 있구요? 어리석은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요 그러나 정부를 이끌어갈 사람들이 그런 실수를 반복한다는 건 본인의 무능을 드러내는 것밖에 안됩니다
끝으로 청년 대변인들 청년본부에서 뛰었던 인물들 방송에서도 윤석열과 국민의 힘을 위해 최전선에서 싸운 사람들, 새벽에도 2030 청년들이 정책 질의를 하면 답변을 주던 그 열성적인 청년들을 등용하시고 제발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지난 1월 윤석열 당선인에게 쓴소리를 하던 그 청년들을 다시 등용하십시오 당선인을 위해 열정을 쏟아낸 사람들을 버리고 아무 것도 안하고 오리혀 방해만 된 인사들을 가까이 두면 용산으로 옮긴다 한들 역사에 암군으로 남을 문재인 대통령과 다를 바 무엇이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