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세무조사 중지 및 제외 요청
본문
받는사람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참 조 :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보내는사람 : 한국전시행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나동명
2019년 부터 대한민국 경기가 안좋아졌으며, 2020년, 2021년, 2022년 현재까지도 Covid-19인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런데도 국세청에서는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자를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 및 수시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현정부에서, 국세청에서, 기획재정부에서, 국무총리가, 현 대통령이 수차례 Covid-19 피해 국민에 대해서 여러가지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것들이 모두 거짓 이었던 것 같다.
Covid-19로 가장 타격과 피해를 본것은 대기업이 아니고 일부 기득권 계층이 아니다. Covid-19로 직격탄을 맞은 것은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이며,
취약계층의 국민들이다. 그런데 이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세청에서 천인공로 할 일을 벌이고 있다.
바로 정기 세무조사를 시행 하겠단다.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년까지 매년 11월 30일까지 국세청에서는, 지방 국세청과, 일선 세무서를 통해 반 강제적으로 일자리 창출 계획서를
받았고, 독려하고, 세무공무원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여 인센티브를 지불하고,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세무대리인들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 계획서를 받았다.
그런데 이것이 목줄을 조여 올줄 몰랐다.
2019년 현정부에서도 인정 했다. 대한민국 경기가 안좋다고, 그리고 경기 부양책을 발표 했다. 그런데 있때 가장 경기를 많아 탄 곳이 취약계층이고,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이다. 이들은 2018년도 대비 2019년도 매출이 적게는 5~20% 이상 매출이 급감했다.
이런 경기 침체 상황에서 어떻게 고용을 유지 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신규 직원을 채용할 수 있겠는가?
2018년도부터 최저임금 급상승에, 주 52시간에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길바닦으로 내 몰고 있는 정책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런 상황을 조금도 배려하지 않고 일자리 창출 계획서 제출 자료와 급여신고 자료를 근거로 일자리 창출 미이행하여 성실도 점수가 낮다는
이유 하나로 무차별적으로 세무조사 대상을 2020년도에 선정하고(그것도 Covid-19가 극성을 부리고 전세계 모든 국가가 봉쇄 조치에 들어가는 시점에)
생색을 국세청에서 낸다. Covid-19로 어려우니 2020년, 2021년도 세무조사를 유예 해 줬다고, 그리고 그 유예한 내역을 실적으로 발표하고,
그리고 세금 부과 제척기간이 도례하였으니 2022년도부터는 무조건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지금 현 상황은 글로벌 위기 상황이며 재난 상황이다. 2019년도 부터 경기 침체로 매출이 극감하였으며,
2020, 2021, 2022년 현재까지도 Covid-19가 종식되지 않아 고통을 받고 있는데,
현 정부에서 또 한번 자영업자, 소기업, 소상공인을 울리고 뒷통수를 때리고 있다.
인수위 및 당선인깨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의 기반인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생각하시여,
국세청에서 현재 자행하고 있는 정기 세무조사 만행을 전면 중지 및 제외 해 주실 것을 간청 드립니다.
특히 우리 전시산업의 경우는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보다 더한 70% 이상 감소한데가 수두룩하고
폐업 및 휴업을 하고 있는데도 수두룩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세무조사 받으면 버터낼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없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여건에 의해 일자리 창출 계획을 이행하지 못 한 곳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단순한 지표(미이행)로만 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기업이니, 매출 규모니, 피해규모니,
Covid-19 감염여부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대상을 선정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Covid-19 피해 상황등을 고려하여 합니다.
그런데 국세청을 그러하지 않고 있습니다.
Covid-19로 반사이익을 받은 곳은 조사하고 세금을 더 걷어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Covid-19로 피해를 보고 겨우 버티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까지 세무조사를 하여
세금을 더 추징 하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필요하다면 인수위원회로 방문하여 추가 설명도 하겠습니다.
언제든 연락하면 바로 달려 가겠습니다.
빠른 검토와 조치가 절실합니다
더이상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피 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선처 부탁드리겠습니다.
2022년 5월 3일
한국전시행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나 동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