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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쓴소리>가 국민의 뜻이다.

조회 56 좋아요 5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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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바른 말=국민의 생각) 잘하는 장관, 국회의원, 고위직 공직자가
진정한 국민의 공복이며 이것이 국민의 뜻이다.

이 쓴소리를 피해 가면, 선진 민주주의는 커녕 후진적인 국가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쓴소리 잘하는 자가 장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최상의 해법이다.

그러나, 쓴소리를 하면 적으로 매도하는 당리당략이 잘못된 관행이다
쓴소리는 진정으로 <진실과 미래를 담보한 가장 비싼 충고, 비젼>임을 잊으면 안 된다.

쓴소리를 거부하고 수용하지 않는 태도는
자신이 구린내 나는 행동과 행위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를 모르고 당리당략, 학연, 혈연, 지연, 선.후배 친분..등을 우선하는 인선정책은
절대로 선진 민주주의를 이루지 못하며, 절망적인 국가의 운명에 놓일 것이다(낙하산, 비 전문가 인선이기에 그렇다).

현재 <국민의 힘>을 통틀어 
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편에 있는 인물이 안철수 위원장이다.

윤석열 정부에선, 안철수 위원장보다 도덕적, 윤리적, 법률적으로 더 청렴한 수장들을
국가 주요 부서에 인선하지 않으면 국민은 심판할 것이다.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자들 중에
 솔직히 안철수 위원장보다 도덕적, 윤리적, 법률적으로 깨끗한 자가 많지 않음이
 못 내 아쉽고 씁쓸하다, 이래서 한국의 정치는 발전이 느린 것이다.)

국민이 따라 하고 싶을 정도의 인사들을 준용해라.

그래야 이 나라의 정치(=국민의 삶과 행복, 경제)가 한국을 구원할 것이다.

그렇지 못하거나, 그런 인재가 없다면
과거시험(국민 중에 능력 있는 자, 전문가)을 통해서라도 적임자를 선발 준용해라

이것이
능력주의요, 민주주의요, 공정사회요, 평등사회요, 복지국가인 것이다.
남녀 편 가르지 말고 해당 분야 최상의 능력자를 우선순위로 준용하는 정책이
선진 민주주의로 가는 첩경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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