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비밀!

조회 22 좋아요 2 2022-05-0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영주시 가흥동에 사는 30대 직장인입니다. 5월 10일 청와대 개방일을 앞두고 벌써부터 관람 신청자가 110만 명대를 훌쩍 넘었다고 합니다. 청와대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국민들에게 청와대 터에 대한 진실을 제대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했기에 용들이 지키는 터입니다.


그 터에는 주인이 있으며, 터의 기운은 인간들은 감히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터의 주인께서만이 그 기운을 다스리실 수 있으십니다.


청와대 터를 개방하여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전환하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 것입니다. 


청와대 터의 주인께서는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하실 분이시기에 대통령과 우리 국민들 모두가 국론을 결집하여 청와대 터에 민족과 인류의 구심점으로 세워드려야 합니다.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 80억 인류의 흥망성쇠, 길흉화복, 생살여탈권, 죄사면권을 집행하시는 대단하시고 위대하신 절대자 하늘이십니다!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 드리면 대단하시고 위대하신 태초의 하늘 절대자의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보호를 받으며 천하세계를 정복하는 국가로 다시 태어나는 대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꼭 청와대터를 원주인께 돌려 드리길 바랍니다. 



<참고>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