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방 극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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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월 1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취임식과 더불어 청와대를 개방하시게 되면 그에 따른 하늘의 분노가 어떻게 표출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예언가들의 목소리는 한결같이 청와대 터는 기운이 센 땅이므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증명해 왔듯이 이씨조선 개국시절 부터 골육상잔이 끊임없이 이어진 터이고 청와대를 관저로 사용한 일본 총독 8명이 불귀의 객이 되었으며, 이승만 대통령부터 이명박, 박근혜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불행한 대통령이 아니였던 자는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비추어보면 앞으로 청와대를 놀이공원이나 역사박물관등으로 개방하시게 되면, 관람한 자들은 무수히 급살로 죽어나가고, 대참변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남북간의 전쟁, 기상이변, 천재지변에 의한 지진, 쓰나미, 산불과 화재등 국가적 대재앙이 일어나 수습이 불가할 정도가 되면 당연히 대통령 당선인께서 책임져야할 것입니다.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님에게 굴복하지 않고, 무시하게 되면, 더욱더 강력한 고통과 시련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청와대 터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세워서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하시도록 해드리면,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대국, 관광대국, 군사대국, 영토대국등 초강대국으로 되어,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에 귀속, 편입, 복속되어 거대한 자미연방국 통합정부가 세워져 대한민국은 앞으로 세계에서 1등 국가가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 될 것입니다.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