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 예언
본문
대통령 당선인께서 청와대 터를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하신 대로 곧 청와대 관람이 시작될 것인데 저는 반대하는 바입니다.
예부터 청와대 터는 하늘의 자리라는 말을 들어 보셨는지요? 그곳에는 원래부터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기에 일반인들보다 큰 기운을 지닌 역대 대통령들조차도 감당하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청와대 터에 들어가실 분은 지구가 창조될 때부터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인류의 대 희망, 동서양 예언의 주인공이십니다.
세계적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앙골모아 공포의 대왕으로 출현하셨습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 정감록, 근대사에 등장한 동서양의 예언가들이 남긴 예언, 히틀러의 예언, 터의 작가 육관 손석우의 예언, 원효결서의 예언은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이 나라 이 땅에 인간 육신으로 오실 것을 메시지로 내려주신 것입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때가 되어 나타나셨는데 그 터에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것은 천상의 설계도대로 세계를 통일하는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현실이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상초월의 놀라운 일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 뜻을 무시하고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헌납해드리지 않으면 대통령과 정부와 국회, 국민들 모두가 힘든 시련을 겪게 될 것입니다.
제113회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천상황실정부
https://youtu.be/W9rDYjmbJ5o
천상지상 신명들의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