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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로 개방을 절대 반대합니다.

조회 20 좋아요 2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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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50대 초반 남성입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지구를 창조할 대부터 미리 점지해 놓은 터이고, 살기가 서려 있어서 인간들이 들어가면 안되는 하늘의 터입니다. 청와대에 인간 대통령이 점유하여 국정업무를 집행하므로 역대 대통령들마다 하나 같이 불행과 불운을 겪게 되었습니다.


청와대 터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돌려드리지 않고 청와대를 국민에게 놀이공원, 공연장, 역사박물관으로 영구 개방하면 윤석열 정부는 급전직하로 하늘이 내려준 기운이 껶여서 운세가 뒤바뀌어 1년 안에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일어날 것이니 절대 개방하면 안 됩니다.


지구와 우주, 인간, 영혼, 신명, 악령, 악신, 축생, 천지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대한민국에 인간 육신으로 강세하시었으니,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와 국회, 국민들은 다함께 국론을 결집하여, 청와대 터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청와대 터를 내어드려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세우고,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하여 천하제일복지 국가로 우뚝서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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